묘목야생화. /카페.다음.넷./121299 | 카페 | 자주가는 카페 - 전체보기 - 편집 - 내 쪽지 - 내 카페게임 | 메일 | 블로그 | 바로가기 뉴스 게임 뮤직 위젯뱅크 tv팟 소셜쇼핑 로그아웃 모든 이야기의 시작! 카페앱 설치 URL 문자보내기 (무료) 무료문자전송보내기 [소개] 모바일앱으로 즐기는 카페앱! 창닫기 다음앱 마이피플 지도..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雲光-코너 2014.05.15
[스크랩] 봄의 전령사중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전하는 복수초 봄을 가장 먼저 전하는 삼총사..! 복수초, 변산바람꽃, 그리고 노루귀꽃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눈속에서도 꽃을 피운다는 강인한 꽃 복수초도 담았다. 지금쯤은 이곳 남도 뿐 아니라 광주 무등산에도 복수초 소식이 전해졌다고 하니 벌써 많이 북상을 했을 것이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300mm..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돌머리의 산길헤매기 2014.03.12
[스크랩] 한겨울에도 거뜬히 꽃을 피우는 잔디패랭이 좁은 창틀 한구석에서 자리잡고 살아가는 녀석들입니다. 순수혈통의 우리 들꽃들은 아닐지라도 추운 겨울에서 어김없이 그 꽃들을 화사하게 피워내고 있네요 울 집에서는 단 한달을 겨뎌내지 못할텐데...! 정을 많이 들이는 녀석입니다. ㅎㅎ 꽃잔디로 알고 있었는데.....잔디패랭이라고 ..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돌머리의 산길헤매기 2014.03.12
[스크랩] 성급한 마음으로 찾아갔던 들꽃 군락지 토요일 주말오후..! 늘상 들꽃들에 관해서 도움을 받곤하는 카페 "여수 숲해설가" 에서 정기답사를 간다는데 같이 따라나서지는 못하고 뒷북처럼 오후시간에 혼자서 찾아나선길..! 아직 여린 꽃들은 추워서 고개도 못가누고 애처로운데 어디서 무성한 소문들을 들었는지 줄지어선 진사님..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돌머리의 산길헤매기 2014.03.12
[스크랩] 성급한 마음으로 찾아갔던 들꽃 군락지 토요일 주말오후..! 늘상 들꽃들에 관해서 도움을 받곤하는 카페 "여수 숲해설가" 에서 정기답사를 간다는데 같이 따라나서지는 못하고 뒷북처럼 오후시간에 혼자서 찾아나선길..! 아직 여린 꽃들은 추워서 고개도 못가누고 애처로운데 어디서 무성한 소문들을 들었는지 줄지어선 진사님..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돌머리의 산길헤매기 2014.03.12
南이 北에 빚준 돈… 3조5000억 원 /일반 국민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가? 일반 국민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가? 南이 北에 빚준 돈… 3조5000억 원 식량차관·철도연결 사업 등 돌려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어 북한이 식량 차관 등으로 우리 정부에 진 빚이1조원을 넘는 것으로19일 집계됐다. 대북(對北)차관과 우리 정부가1998~2006년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를 ..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신문기사-스크랩 2013.04.14
Yahoo 편지함< 1. 토마토 소스 > Yahoo 편지함 답장 전체답장 전달 수정 완전삭제 스팸차단 more 스팸차단 다시보내기 중요표시 해제 편지이동 읽음표시 ☆ 중요메일표시 켜기 선택편지만 기존 수신편지 포함 편지이동 로딩 중입니다. 편지함으로 계속 이동 기존메일 함께 이동 편지함 추가 읽음 안읽음 메일 쓰기 이름으..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신문기사-스크랩 2013.04.14
金大中이 金正日에게 준 10億달러로 核武器 만들었다” 보낸사람: "애비님" <sky0218@hanmail.net> 받는사람: "정인택(경동고)" <itjung43@hanmail.net> 날짜: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08시 15분 35초 +0900 제목: 10년만에 진실 입증, 미의회조사국 밝혀//ccy님 주신글 10년만에 진실 입증, 미의회조사국 밝혀 金大中이 金正日에게 준 10億달러로 核武器 만들..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신문기사-스크랩 2013.04.14
여기 호민련을 결성하는 세분의 우국충정을 높이 찬양 합니다 !! 여기 호민련을 결성하는 세분의 우국충정을 높이 찬양 합니다 !! @@@@@@@@@@@@@@@@@@@@@@@@@@@@@@@@@@@@@@@@@@@@@ 철저한 반공주 호남인 들의 궐기 "호민련(湖民聯) 결성, 김대중의 반역, 호남인의 손으로 척결" "호민련(湖民聯) 결성, 반역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과오를 속죄하는 심정으로 친북정권 ..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신문기사-스크랩 2013.04.14
우유 한잔의 치료비 글 주신 이 : 고바우 鄭興基님 우유 한잔의 치료비 19세기 미국, 정확하게는 1880년 여름, 가가호호를 방문해서 이것저것을 파는 가난한 고학생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종일 방문판매를 다녔고, 저녁이 되었을 때에는 지쳤고, 배가 고팠습니다. 주머니에는 다임(10센트) 동전 하.. 우받세9기 綜合資料房/신문기사-스크랩 2013.04.14